2025.04.04 (금)

  • 구름조금동두천 3.0℃
  • 맑음강릉 4.2℃
  • 박무서울 6.2℃
  • 흐림대전 7.0℃
  • 박무대구 3.6℃
  • 맑음울산 3.1℃
  • 박무광주 6.1℃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7.1℃
  • 맑음강화 3.9℃
  • 구름많음보은 3.0℃
  • 구름많음금산 6.6℃
  • 맑음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0.6℃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소방서, 겨울철 야외 휴양시설 화재안전대책 추진

 

진안소방서는 관내 주요 펜션, 숙박시설 등 휴양시설 47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안전대책은 추운 날씨 텐트 내 취사, 난방 등 화기취급으로 화재·질식 등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휴가지 및 펜션, 야영장 및 숙박시설 등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선제적 사고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화재위험요인 사전제거 위한 화재안전조사 ▲운영자의 “화재예방 안전용품 세트”대여 서비스 운영 공고 ▲소방서장 안전관리 서한문 발송 ▲관리자·이용자 대상 체험형 소방안전교육 ▲화재안전 취약대상 현장대응능력 향상이다.

 

최영란 예방안전팀장은 “휴양시설 관계자의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용객은 안전관리수칙 준수 및 화재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