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산서면은 장수군산림조합(조합장 한상대)이 산서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지호, 임재철)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상대 조합장은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경제적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장수군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소외계층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채철 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어수선한 시국에 소외될 수도 있는 산서면 이웃의 복지를 위해 애써주시는 장수군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장수군은 봄철 대형산불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군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봄철은 연간 산불 발생의 80%가 집중되는 시기로 효과적인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다. 특히 산림 내 입목 축적 증가로 인해 산불 발생 시 피해 규모가 점점 대형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홍보 및 계도 △읍·면 이동감시원 예찰활동 강화 △산불발생 원인에 대한 철저한 분석 및 대응책 마련 등을 중점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성영운 농산업건설국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방심으로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철저히 구축해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산불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장수군은 관내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2025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친환경농산물 쇼핑몰(www.ecoemall.com)에서 접수한다. 신청대상은 장수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현재 임신 중이거나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특히 온라인 신청 시 비대면 자격 확인 서비스가 적용되어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총 30명으로, 사업에 선정된 임산부는 1인당 48만원(자부담 9만6천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및 유기 가공품 등을 지정된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고 친환경 농산물을 50% 이상 주문해야 한다. 단 전년도 지원을 받은 임산부는 동일 자녀로 중복신청 할 수 없으며 보건소의 영양플러스 사업 및 농식품바우처 사업 지원대상자는 제외된다. 선정된 임산부는 고유번호를 발급받은 후 30일 이내에 공급업체 쇼핑몰 회원으로 가입해야하며 4월부터 12월 15일까지 원하는 상품을 주문하고 자부담 금액만 결제하면 된다. 최훈식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경찰서(서장 총경 홍장득) 마이파출소(소장 경감 이관성)는 “지난 19일 오후 장날을 맞아 진안읍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합동순찰을 통한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합동순찰은 금은방, 전통시장, 좁은골목길, 여성안심귀갓길 등 범죄 우려지역을 돌며 CCTV, 가로등 취약개소 및 정상 작동상태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 발굴을 통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순찰중 마주한 주민들을 상대로 최근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소개하며 신종 사기 수법과 예방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과 전단지를 배포했다. 이관성 마이파출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야간 방범활동을 통해 우범 지역의 치안 강화는 물론, 자율방범대원의 자긍심 고취와 더불어 안전하고 지역주민이 체감하는 치안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이하 ‘센터’)는 20일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당뇨 및 당뇨 전 단계인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제5회 마이산 당뇨학교를 개최했다. 당뇨병은 우리나라 성인 6명 중 1명이 가진 흔한 질병이지만 뇌졸중, 심근경색, 만성콩팥병, 당뇨 망막증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한다. 이에 센터는 2021년부터 매년 마이산 당뇨학교를 개최하여 당뇨 합병증 예방 및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전문가를 초빙해 ▲혈당 관리를 위한 대근육 강화 운동 ▲고지혈증 예방 관리교육 ▲당뇨식이 체험 ▲올바른 생활 습관 강의 ▲심신 치유를 위한 아로마 요법과 곱돌 명상 체험 등 당뇨 관리에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마이산 당뇨 학교에 참여한 주민은 “당뇨 관리를 위해서 운동과 식이요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고 이를 꾸준히 실천해보겠다”고 하였다. 군 관계자는 “당뇨는 관리할 수 있는 질병인만큼 개인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당뇨 관련 문의는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063-432-8571)로 하면 된다.
진안군 탁구협회는 20일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장학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여한 최병준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라며, “지역 학생들의 꿈을 전적으로 응원한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진안사랑장학재단 전춘성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 해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데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진안군 탁구협회의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 전체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진안역사박물관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는 문화가 있는 날 3~6월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지역의 공방이나 문화예술가 등이 강사로 참여하여 문화예술과 전통자원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3월 26일(수) 「캘리그라피 체험」, 4월 30일(수) 「유리공예 체험」, 5월 28일(수)과 6월 25일(수) 「재봉틀 체험(2회 통합과정)」이며, 오후 7시 진안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진안군민 누구나 전화(430-8085)로 접수 가능하고, 프로그램당 선착순 10명을 접수할 예정이다. 현재 리모델링 사업 추진으로 전면 임시휴관 중인 진안역사박물관은 휴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여 지역민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금년 9월 리모델링 사업 완료 이후에는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교육체험공간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20일 부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1기 찾아가는 부귀면 노인대학생 41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을 소개하고, 민선 8기 군정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복지 정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맞춤형 지원책을 강조했다. 이 날 특강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노인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노인대학’과 같은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지속 추진하며,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진안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주택과 공동주택의 가격 적정성을 검토하기 위해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가격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은 개별주택의 경우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공동주택은 3월 14일부터 4월 2일까지이다. 대상 주택은 개별주택 9,111호, 공동주택 1,643호다.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은 군청 재무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www.realtyprice.kr),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앱(스마트폰)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적정한 의견가격을 작성하여 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FAX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은 개별주택의 경우 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공동주택은 국토교통부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되며, 최종 개별·공동주택 가격은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 및 지방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가격의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의견이 있을 경우 기한 내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20일 백운면에 신축 중인 공공임대주택(이하 행복주택)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행복주택 건설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백운면 행복주택은 신혼부부, 청년, 농촌 유학 가족, 귀농인, 귀촌인을 대상으로 총 12세대가 입주 예정으로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해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인구 유치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건설된다. 현재 공정률은 85%에 이르고 있고, 올해 6월 준공이 예상되고 있다. 입주자 모집은 7월 중 진행된다. 진안고원 행복주택은 백운면을 시작으로 성수면, 마령면, 주천면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전춘성 군수는 “행복 주택이 인구 유치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20일 백운면 임진로 1283-19에 위치한 백운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 지역 농업인 및 관련 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새로운 임대사업소의 개소를 축하했다. 이번에 개소한 백운면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총 14억 7천만원을 투입해 신축됐으며 백운면 농업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농기계 35종 53대를 갖추고 있다. 진안군은 이번 분소 개소로 본소 1개소, 분소 6개소에 이어 8번째로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농업인들이 필요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에 따라 백운면 지역 농업인들의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소식에서 전춘성 진안군수는 “백운면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축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요구를 반영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농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개별 농업인이 직접 농기계를 구매하는 부담을 덜어주고, 효율적인 농업 경영을 지원하는 농촌 복지 정책의 일
진안군은 2025년 세계 물의 날(3월22일)을 맞아 20일 진안읍 진안천 일원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고자 진안군청 환경과, 진안읍사무소, 용담호 수질개선 진안군 주민협의회(이하 용담호 협의회)의 임원 및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진안 고원시장 앞 학천교에 집결하여 위로는 마이파출소 주변과 아래로는 진안교육지원청 주변 하천까지 약 1.3km에 이르는 구간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진안천은 120만 전북도민의 식수원으로 사용되고 있는 용담호의 상류 하천으로 진안군민의 약 40% 가량이 인근에 거주하고 있어 오염원 발생도 많아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정길 용담호 협의회장은 “세계 물의 날 기념 행사로 용담호 상류지역의 진안천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하천 정화 활동의 꾸준한 실천이 중요하며, 오늘 이 작은 수고로움이 용담호 수질을 보전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날 행사는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해 UN에서 지정한 날인 만큼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하천 정화 활동 등 환경 정화활동을 꾸준히 하여 용담호 1급수 수질보전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재동)와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 전문봉사자 100여명과 함께 20일(목)에 마령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나눔활동을 펼쳤다. 본 행사는 어르신들의 공동체의식 회복 및 사회적 단절방지를 위한 푸드봉사와 체험부스 운영을 통한 활동이다. 어르신들 면역력 증진을 위한 수육, 다슬기국 등 건강식을 준비했으며, 핸드드립커피, 손거울만들기, 미용, 홍삼찐빵나눔, 업사이클 키링만들기등 간식과 함께 제공하며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게 자원봉사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또한,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는 ‘오늘처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활동이 꾸준히 이루어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하며,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에 감사함을 표했다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고영호 이사장은 ‘도내 복지사각지대에 나눔활동이 지속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안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진행하였으며, 지역 사회의 열정과 협력의 힘을 보여주는 시간이였다.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
무주군은 지역 내 토지 155,269필지(2025년 1월 1일 기준)에 대한 2025년도 개별공시지가의 결정·공시를 앞두고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토지소유자를 비롯한 이해 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민원봉사과를 비롯해 해당 토지소재지의 행정복지센터, 그리고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ityprice.kr)를 통해서 가능하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나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열람 장소에 마련된 의견제출 서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민원봉사과 토지관리팀 김기선 팀장은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4월 30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라며 “국세, 지방세 및 개발 부담금 부과의 기준이 바로 개별공시지가인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들이 관심 있게 열람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와 관련한 사항 문의는 군청 민원봉사과 토지관리팀(063-320-2477)으로 하면 된다.
무주군이 오는 5월 31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대한민국 19세 청년에게 공연‧전시 관람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소득에 관계 없이 주민등록 주소지가 2025년 1월 기준 무주군인 19세(2006년생)군민이라면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 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무주군에서는 선착순 62명을 선정해 공연‧전시 관람비 15만 원을 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으로 온라인 협력 예매처인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연극이나 뮤지컬, 콘서트, 미술전시 등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다. 단,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 사용기간은 관람일 기준 12월 31일까지지만 6월 30일까지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면 지원금은 전액 회수된다. 무주군청 태권문화과 박금규 과장은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청년들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잘 활용해 본인의 취향을 알아가고 나아가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 내 대상자들이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