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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강인철청장 이임-힘들때 위로하는 청장으로 남고파-

전북경찰청, 제30대 강인철 청장 이임식 가져

 

 

 

 

전북경찰청에서는 7월 4일 10시에 직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대 강인철 전북경찰청장의 이임식을 가졌다.

강인철 청장은 지난 2017년 12월 13일 제30대 전북지방경찰청장으로 부임하여 1년 6개월 동안 도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전북경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고, 경청과 배려를 통해 도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치안활동으로 체감안전도 전국 2위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특히, 과도한 의전 없애기, 회의문화 개선 등 일할 맛 나는 수평적이고 유연한 직장문화 조성과, 필드데이, 매주 수요일 유연근무의 날 운영 등 전북경찰 사기진작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여, 2018년 직무만족도 전국 2위의 성과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이임식에서 강 청장은 “고향에서 청장으로 근무한 시간은 행복했고, 치안현장에서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을 보면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면서

 

“비록 몸은 떠나지만 언제나 우리 전북경찰과 함께 호흡하고, 힘들고 지칠 때 위로할 수 있는 영원한 청장으로 남겠다” 고 했다.

 

한편, 강 청장은 1992년 제34회 사법고시에 합격, 1995년 경정으로 특별임용 되어, 광주청장, 경기남부청 차장, 중앙경찰학교장을 역임하였다.

 

 

 





전북도, 베트남 진출 중소기업의 든든한 파트너 돼 줄 것
전북도는 최근 미‧중 무역분쟁이 장기화되고 신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어려운 통상여건과 지속적인 수출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베트남 신흥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도는 9일 오후 2시(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전라북도 일자리경제국장을 비롯한 베트남 중소산업협회, 하노이 중소기업협회, 도내 중소기업, 경진원 등 관계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해외통상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베트남 통상거점센터(경진원)는 긴밀한 업무협력을 도모하고자 베트남 중소산업협회, 하노이 중소기업협회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전북도는 수출 다변화 정책의 일환으로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맞춰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기회의 땅’,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베트남을 동남아 수출거점으로 삼고 신흥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해외통상거점센터를 구축하게 되었다. 도는 2017년 베트남 닥락성과 우호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5월 까마우성과도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는 등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지난 5월 해외통상거점센터 위탁업체를 공모로 선정하고 유력바이어 발굴에 집중해 왔다. 베트남 통상거점센터를 통해 2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