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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 육성·지원방안과 애로사항 해결 모색
전라북도는 23일 「2019년 삼락농정 농민정책분과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삼락농정 농민정책분과위원회는 이날 NH농협은행 전북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전라북도 농정정책인 “삼락농정”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 청년농업인 육성과 지원을 위한 방안을 발표하고 청년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농촌경제연구원 ‘마상진 박사’는「청년농업인 육성정책 현황과 향후과제」를 주제로 국내․외 청년농 육성사례, 정부 청년창업농 정책성과와 향후과제를 중심으로 새로운 농업의 주체로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선도할 청년농업인 육성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창농 단계별․유형별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통한 청년 창업농 생태계를 구축해야 된다고 말했다. 다양한 국내·외 농업혁신과 청년농업인 육성사례로서 일본의 경우 신규 취농 경영승계 종합지원사업(45세 미만 청년 취농자에게 연간 150만엔, 총 7년간 지원)을 소개하였고, 국내 사례로 순창군 ‘더불어농부’ 공동체(순창군 또래 청년 농부들의 정보교류, 지역소통 네트워킹, 농번기 품앗이, 매월 벼룩시장 운영 등) 등을 소개했다. 또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업의 주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