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이 제2회 ‘금연다짐! 건강다짐!’ 청소년 흡연예방 및 금연 UCC 공모전(6.22.~8.3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비롯한 같은 연령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학생 개인은 물론, 단체(가족, 친구와 함께 제작 · 응모 가능) 참여가 모두 가능하다. 단, 단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영상 촬영자를 포함해 5인 이내로 제한한다. 참가자들은 무주군 홈페이지(알림마당-무주소식-고시공고-‘UCC 제작 공모’로 제목검색)로 접속해 신청서와 동의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영상파일과 함께 이 메일(rladkfka7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영상파일은 흡연예방 및 금연, 금연 환경조성 관련 콘텐츠를 주제로 촬영 · 제작한 20초~3분 이내의 영상물 또는 플래시애니메이션 등이다. 무주군보건의료원 보건행정과 건강증진팀 한영순 팀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유도하고 지역사회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UCC공모전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군 홈페이지를 비롯한 학교, 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지와 연계한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쳐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 마스크 착용, 손 씻
무주군이 ‘전 군민의 치매 파트너화’를 목표로 지역과 함께 치매극복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무진장소방서 무주119안전센터(이하 무주119안전센터)를 치매극복단체 2호로 선정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비영리법인의 본점 및 지점으로 단체 구성원들이 치매파트너 교육에 참여하고 단체의 인프라와 재능을 활용해 치매극복에 기여하고 있는 곳으로, 무주군은 무주119안전센터가 관련 요건을 충족하는 것은 물론, 일선에서 치매환자를 자주 접하는 단체라는 점 때문에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동안 관내 단체 및 기관들을 대상으로 모집 절차를 진행했으며 그 과정에서 동참 의사를 밝혔던 무주119안전센터에서 2차에 걸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통해 무주119안전센터 소방사들은 △우리나라와 무주군 지역의 치매환자 현황을 비롯한 △치매파트너의 정의, 역할, 다짐, 활동, 그리고 △무주군 치매안심센터 사업(서비스) 등에 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주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 박인자 팀장은 “무주119안전센터가 치매극복을 위한 치매친화적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한다”라며 “무주119안전센터가 지난해 지정된 무주우체국과 함께
무주경찰서는 6월 17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각 기능의 계·팀장 및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치안 문제에 대해 기능간 연결·조정·공유(3C) 활성화를 위한 “지역공동체치안 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관내 자살신고 증가, 고령 노인들의 다슬기 채취 등으로 인한 위험성 증대 및 곧 곧 다가올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대책 마련 및 주요 치안정책 홍보를 위한 언론보도 확대화 방안에 대해서 각 기능별 심층적인 토의를 진행하였고, 현안 문제해결을 위한 의견을 다각도로 수렴, 협조방안을 도출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내었다. 특히,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논의에서는 관내 인명구조장비함 內 비치된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비치여부, 물놀이위험 안내표지판 변색여부, 수심이 깊은 곳에 대한 부표 등 안전시설 설치여부에 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지자체와 협의, 시설을 보완할 방침이다. 박종삼 무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치안 협의체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치안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지역주민과도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공동체치안을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무주군이 군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시책을 펼쳐 나가면서 군민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9일 무주군은 군민들의 심뇌혈관질환의 발병과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혈관튼튼 수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의료원 건강증진센터 2층에서 실시되고 있는 ‘혈관튼튼’ 프로그램은 만성질환자 상담사를 비롯해 운동처방사, 영양사, 금연상담사 등 전문가들이 투입되며, 이들 상담사가 상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본검사를 펼치게 된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4종(총콜레스테롤,저밀도‧고밀도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및 인바디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후 유소견이 있을 경우에는 당화혈색소 검사, 안저검사 등 추가검사를 진행한다. 또한 저염‧저당 식이요법 교육, 맞춤형 운동방법 교육, 금연상담 등 분야별 전문가의 1:1 맞춤형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심뇌혈관질환 건강검사를 원하는 무주군민 누구나 보건의료원 건강증진센터 2층 건강증진실로 방문하면 건강검사가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환기를 비롯한 1m 거리 두기,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으로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운영할 계획이다. 무주군
무진장소방서119구조대는 2020년 전라북도 소방기술경연대회대비 팀전술훈련 구조분야 출전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각종 사고가 다양화, 복잡화되면서 현장대응 또한 이에 걸맞게 전문화를 요하므로 현장활동 시 강한 체력과 복잡한 기술이 요구되면서 이에 맞추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 팀전술훈련은 먼저 일반구조로 요구조자의 구조를 위해 공기호흡기등 개인장구 완전착용 및 방수, 방화문 파괴, 협소공간 인명구조 및 포복 터널통과, 사다리이용구조 방법과 응용구조로 완전 도르레시스템 운용 및 들것 등 장비 운용 방법 숙달, 요구조자에게 접근 방법과 구조 시 장애물 통과를 위한 들것 수직 및 수평 전환 구조방법등으로 막바지 맹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박덕규 무진장소방서장은 “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회 출전을 위해 열심히 땀 흘리고 있는 대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마지막까지 대원들 안전에 유의하며 최선을 다해달라”고 선수들에게 당부했다.”
무주경찰서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4일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적상산 경찰 충령비에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서장을 비롯한 과,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분향과 호국영령들에 대한 경례, 묵념을 올리는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삼 서장은 “ 6월은 호국 보훈의 달로 경찰과 군인을 포함한 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무주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관련 사진]
무주경찰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적상체육공원에서 전 경찰관 대상으로 기초체력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체력검정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력검정은 치안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의 기초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무주경찰서 경찰관 11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박종삼 경찰서장은 “체력검정을 통해 경찰관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체력을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치안과 안전 임무를 맡은 경찰 근무 특성상 강인한 정신과 체력이 바탕 되어야 하므로 평소에도 체력관리에 힘써 주기를 당부하였다.
무주군이 산후 건강관리 지원금(1인당 2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산후 건강관리(의료비)지원은 출산한 산모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전라북도 내에 있는 산부인과와 한의원 중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산후 치료를 받은 진료비 일부(1인 최대 20만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무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올해 1월 이후 출산) 중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하는 임신 · 출산 진료비 지원금을 모두 소진한 산모(임신 16주 이후 발생한 유산 · 사산의 경우도 포함)로, 출산 후 6개월 이내에 무주군보건의료원 의료지원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자격 확인 후 지원받을 수 있다. 무주군 지정 의료기관은 무주한의원과 정한의원, 류창렬한의원, 덕유산한의원, 설천한의원 등 5곳으로, 참여를 원하는 의료기관은 무주군보건의료원으로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무주군보건의료원 의료지원과 이해심 과장은 “우리 군은 산모의 산후 건강관리와 건강증진을 위해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책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지역과 주민을 고려한 맞춤형 임신 · 출산 지원정책이 저출산 문제 극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지난 2일에도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사장 황인홍)에 장학금 기탁이 이어졌다. 재단에 따르면 무주농협(조합장 곽동열)에서 3백만 원을, 단천회(회장 박경룡)에서 2백만 원을 후원했다. 무주농협 곽동열 조합장은 "모두가 어려운 땐데 재난기본소득까지 사회에 환원 하며 좋은 일에 동참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감동 받았다“라며 ”무주농협 직원들도 그 뜻에 동참하기 위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고 이왕이면 인재육성에 쓰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장학금으로 내놓게 됐다“라고 전했다. 단천회 박경룡 회장은 "친목단체지만 항상 무주발전과 군민행복을 염원한다“라며 ”이번에도 무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고민하다 미래 세대에 투자하는 것이 답이라는 생각으로 후원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은 지난 2009년에 발족돼 88억여 원의 기금을 모아 운영 중으로, 올해(2일 현재)만 7천 5백여만 원의 기탁금이 모아졌다. 올해부터는 관내 중학교를 졸업하고 관내로 진학한 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 20만원을,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교 신입생들에게는 학기당 1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인홍 이사장은 "우리재단에서는 관내 학생들의 학력증진과 교
무주경찰서는 지난 6월 1일 오전, 서장실에서 서장, 각 과장, 동료직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 임용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승진 임용식에서는 112종합상황팀 신성민 경사가 경위로 승진임용되었다. 임용식은 임명장 수여, 계급장 부착, 꽃다발 전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종삼 서장은 “영예로운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양질의 치안 활동을 통해 무주 군민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힘써 달라.”라고 축하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관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