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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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를 일주일 앞둔 지난 21일 축제 주 공간인 전북 장수군 의암공원에 일루미네이션 전시와 음악분수가 운영되고 있다.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한편, 군에서는 오프라인 축제 취소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일루미네이션 경관 등을 조성하여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고.

 

 

비록 코로나19로 인하여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축제의 맛과 멋을 찾을 순 없지만 이 또한 머잖아 지나가리니..

여기 한장 한장의 사진으로나마 장수 한우랑사과랑축제를 관람하기로 한다.

내년엔 진짜 축제를 기대하며. 

하지만 불빛은 황홀하나 축제의 뒷모습은 부쩍 쌀쌀해진 날씨 마냥 쓸쓸하기만 하구나!

밤 하늘엔 수북하니 별만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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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이후, 전북지역 먹거리취약계층이 증가심화되는 경향..
코로나19 이후 기본적인 먹거리가 보장되지 않는 먹거리 취약계층이 증가하고 먹거리 불안전성이 심화되면서 더욱 중요한 사안으로 대두되어, 취약계층의 먹거리 문제 해결을 위한 먹거리 돌봄 체계 마련이 요청된다. 전북연구원은 ‘전북지역 먹거리 돌봄 지원체계 구축방안’이라는 정책브리프를 통해 전북지역 먹거리 돌봄 실태에 대해 살펴보고, 전북의 대응 전략을 제안했다. 전희진 박사(연구책임)는 국내 및 해외의 먹거리 보장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전라북도 먹거리 돌봄 지원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다섯 가지의 대응 방안을 제안했다. 첫째, 먹거리 돌봄 사업 운영 주체가 지원사업별로 다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각 부처 간 협력을 조율할 수 있는 일원화된 먹거리 돌봄 사업 주체가 요청된다. 둘째, 먹거리 취약계층 선발에 있어서, 긴급지원 시스템 마련과 같은 취약계층 선정·지원에서의 자율성 확대가 요청된다. 셋째, 먹거리 돌봄이 지역의 자율적 돌봄 참여주체의 적극적 참여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커뮤니티 돌봄 역량 강화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 넷째, 취약계층에 대한 재원 확대를 통해, 한끼 당 지원금액이 600원인 아동 지원금액 수준으로의 상향과 배달서비스 간격 단축 등이 요청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