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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이남수님이 진안군청 소통의 장에 알려온 소식입니다.

그는 읍지역 골목 주택가에 그려진 벽화를 본 느낌을 이렇게 썼습니다.

 

평소 잘 지나다니지 않던 좁은 길, 그 옆 넓은 길을 차타고 지나가다 저 토끼 그려진 벽화를 봤습니다.

와! 엄청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오늘 일이 있어 저 길로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원래 새 것이 좋긴하지요.

그래도 이전에 보지 못했던 색들이었던 거 같았습니다.

벽화그리기 이전에도 밋밋하고 회색 시멘트 벽보다 훨씬 나았는데 ^^ 사용하신 색과 그림들이 달라진 거 같아요.

사실 저 길이 중고등 남학생들이 하교길에 많이 다니더군요.

학생들이 때론 끼리끼리 연기도 만들고 그러던데,, 학교 개학하면 걸어 다니면서 낙서도 하겠지만 다양한 색과 그림을 보면서 좋은 영향을 끼칠 거 같습니다.

넘 좋아서 이렇게 남기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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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교육감, 초교 신입생 입학 축하 교육환경 개선 약속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이 새 학기 첫날인 4일 전주양현초등학교(교장 경명곤)를 찾아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학부모들에게 교육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서거석 교육감은 이날 입학식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을 교문 앞에서 맞이하며 힘찬 학교생활을 응원했다. 입학식 이후에는 학교 현안과 관련한 대화를 나누는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해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학교 측과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주 혁신도시 내 60학급 규모의 전주양현초는 전북교육청이 지난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과밀학급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학급당 학생 수 감축을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학교 중 하나다. 전북교육청의 학급당 학생 수 감축 노력으로 전주 에코시티와 혁신도시, 효천지구 내 7개 학교를 제외한 모든 학교의 1~2학년 교실에 학생 수 20명 배치 기준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기준을 적용받지 못한 7개 학교 가운데 전주양현초와 전주온빛초, 전주만성초 등 3개교에 유휴 공간이 확보되면서 올해 1학년 학급당 학생 수 감축이 가능해졌다. 전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여유로운 교실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 개선에 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