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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대한노인회 장수군지회 계남면 분회, 정기 총회

 

(사)대한노인회 장수군지회 계남면 분회(분회장 이영근)는 23일 계남문예복지관에서 박용근 도의원, 최재원 면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이영근 분회장의 인사말과 노인강령 낭독, 내빈소개, 2022년도 결산 내역 보고 및 2023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경로당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영근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경로당 회원들의 화합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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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정식기 개발’로 밭농업 기계화 속도 높인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4월 4일, 청과 함께 정식기를 개발 중인 ㈜하다(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를 방문해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기계화에 적합한 육묘 생산 방안을 논의했다. ㈜하다는 우리나라 주요 8대 밭작물 중 모종을 키워 본밭에 옮겨 심은 후 재배하는 양파, 배추, 고추 3작목에 쓸 수 있는 국산 정식기를 개발하고 있다. 양파 정식기는 4줄(왕복 8줄)을 동시에 심을 수 있고, 배추 정식기는 지역과 작형에 따라 1줄이나 2줄(왕복)로 심을 수 있다. 고추 정식기는 표준 재배양식에 맞춰 1줄로 심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권 청장은 양파, 배추, 고추 정식기 개발 현황을 살펴본 뒤 “국산 정식기 개발과 보급은 밭작물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첫걸음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농촌진흥청은 국내 소규모 밭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의 고성능 정식기를 개발하고 있다.”라며 “국산 정식기가 보급되면, 가격이 비싸고 국내 육묘판과의 호환성 문제로 사용에 어려움이 많은 수입 정식기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권 청장은 한국육묘산업연합회 관계자를 비롯해 육묘 전문가들을 만나 기계화에 적합한 육묘 생산기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