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9.9℃
  • 맑음서울 10.0℃
  • 맑음대전 10.9℃
  • 맑음대구 13.0℃
  • 맑음울산 10.2℃
  • 구름많음광주 10.9℃
  • 맑음부산 11.0℃
  • 흐림고창 6.5℃
  • 구름많음제주 10.5℃
  • 맑음강화 4.9℃
  • 맑음보은 9.8℃
  • 맑음금산 10.3℃
  • 흐림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1.0℃
  • 구름많음거제 10.8℃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소방서, 교통사고 특별구조훈련

 

진안소방서는 지난 18일 진안군 부귀면에 있는 폐차장에서 교통사고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교통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신속한 출동 태세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전기차 사고 시 구조능력 배양 ▲유압장비를 활용한 자동차 인명구조장비 실습 ▲차량 내 고립인원 구조 방법 숙달 등이다.

 

남태욱 구조대장은“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소방대원의 교통사고 현장에서 인명구조능력을 향상하고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국산 정식기 개발’로 밭농업 기계화 속도 높인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4월 4일, 청과 함께 정식기를 개발 중인 ㈜하다(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를 방문해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기계화에 적합한 육묘 생산 방안을 논의했다. ㈜하다는 우리나라 주요 8대 밭작물 중 모종을 키워 본밭에 옮겨 심은 후 재배하는 양파, 배추, 고추 3작목에 쓸 수 있는 국산 정식기를 개발하고 있다. 양파 정식기는 4줄(왕복 8줄)을 동시에 심을 수 있고, 배추 정식기는 지역과 작형에 따라 1줄이나 2줄(왕복)로 심을 수 있다. 고추 정식기는 표준 재배양식에 맞춰 1줄로 심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권 청장은 양파, 배추, 고추 정식기 개발 현황을 살펴본 뒤 “국산 정식기 개발과 보급은 밭작물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첫걸음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농촌진흥청은 국내 소규모 밭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의 고성능 정식기를 개발하고 있다.”라며 “국산 정식기가 보급되면, 가격이 비싸고 국내 육묘판과의 호환성 문제로 사용에 어려움이 많은 수입 정식기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권 청장은 한국육묘산업연합회 관계자를 비롯해 육묘 전문가들을 만나 기계화에 적합한 육묘 생산기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