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진안군지부(지부장 변성섭)와 진안소방서(서장 라명순)는 지난 6일 “삼시세끼 밥심으로 건강 챙기세요” 아침밥먹기 공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둔 산지 쌀값이 소비침체와 재고증가로 80kg들이 한가마당 18만원선이 무너지는 등 농촌경제의 심각한 상황을 알리고 건강한 쌀 소비 문화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라명순서장은 “우리 농촌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으며 진안소방서 직원 150명이 솔선수범하여 아침밥 먹기를 비롯한 쌀 가공식품 소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변성섭지부장은 “농협은 1인당 쌀소비량이 하루 154g에 불과한 현실에서 생활속 아침밥 먹기운동 확산으로 국민건강 개선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