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동향면(면장 김대환)은 적극적인 현장행정 및 주민과 소통을 위해 15일부터 23일까지 신송리 호천 마을을 시작으로 28개 마을에서 마을순회 좌담회를 진행했다.
면장을 비롯한 각 팀장과 마을 담당 직원이 함께 참여한 이번 좌담회에서는 각 마을을 찾아 군정 시책 및 면 주요사업 설명과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사업 등 진안군의 인구 늘리기 시책 등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이번 좌담회에서 건의된 사항은 현장점검 등을 거쳐 면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자체 실행하고 면 자체 해결이 어려운 대규모 사업은 군에 건의해 면민의 숙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대환 면장은 좌담회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 소통은 물론 마을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면민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