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경찰서는 3월 19일 진안고원시장에서 1366 전북센터(이정화 센터장) 등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진안고원시장 일원에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점검과 여성 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을 통한 여성폭력 피해 예방 홍보로 주민들의 관심도 제고와 폭력피해 신고 및 지원기관에 대한 안내 전단지를 배부하며 홍보 효과를 높이며, 이동 상담소를 운영하여 경찰은 신고 방법 및 절차 안내와 1366 전북센터에서는 상담 및 지원사항, 사례 관리 등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홍장득 경찰서장은“신고를 망설이거나 상담 등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하며, 진안군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