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경찰서는 지난 3일 실ㆍ과장, 동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자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승진 임용식은 임명장 수여, 계급장 부착, 꽃다발 전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하였다. 이날 승진 임용식에서 장지선 경사는 “축하해주신 서장님을 비롯해 각 과장님과 동료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안전한 진안을 만들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는 경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송승현 경찰서장은 "그 동안의 노력이 보답 받은 것에 대하여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으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진안소방서는 주택용소방시설 자율 설치 확산을 위한 대국민 인식조사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31일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주택 화재로부터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주택용소방시설에 대한 인식 파악을 통해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율 설치율 제고 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조사 기간은 오는 2024년 10월 31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조사 문항은 취약계층 무상보급 수혜 여부 등 총 10개의 설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 방법은 네이버 폼(https://naver.me/5jmEaPgd) 또는 하단 QR코드를 통해 기간 중 2회 참여가 가능하며, 매월 5명의 당첨자를 선정하여 소방 홍보 기념품을 증정한다. 향후 대국민 인식조사를 통해 도출된 결과는 현재 진행 중인 주택용소방시설 시책 검토 및 결과 분석을 통해 실효성 높은 개선 대책을 도출할 계획이다. 주택용소방시설은 소화기와 주택용화재경보기를 말하는 것으로 일반주택(단독 · 다가구 · 연립 · 다세대)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소화기는 각 세대·층별 1개 이상, 주택용화재경보기는 방과 거실 등 구획된 실 마다 1개씩 설치해야 한다. 배영수 소방행정과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이 전국 복지시설 입소아동들과 동행하는 대표 사회공헌사업 ‘하늘반창고 키즈’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년도에 출생한 복지시설 입소아동들을 선정하여 성인(만 18세)이 될 때까지 지원하고, 전국 178개 지사에서 각각 하나의 아동복지시설과 개별결연 후 매 분기 방문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지속적 정서 교감을 가지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공단은 지난 4월 30일 공단의 임원 및 전국 지사장이 모여 ‘하늘반창고 키즈’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을 가졌으며 5월부터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이에 따라 건강보험공단 진안지사(지사장 김은정)는 진안군에 위치한 창조의 집과 지난 5월 17일 결연을 맺고, 후원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후에도 시설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 할 수 있게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은정 지사장은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키즈’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의 유년기, 청소년기를 함께 함은 물론, 국민이 전생애에 걸쳐 건강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을 운영하는 국민건강보험의 임무를 올바르게 수행할 수 있는 분야라고 판단해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
진안경찰서(서장 송승현)는 지난 27일 부터 29일. 3일간에 걸쳐 각 지역관서를 대상으로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묻지마 범죄 등 사회적약자 대상 강력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흉기난동 범죄 후 도주하는 피의자검거 실제훈련(FTX)을 실시했다 이날 실제훈련은 지역경찰과 112치안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형사, 교통경찰, 여청계 등 경찰서 각 기능과 자체 초동대응팀이 참여한 가운데 112신고 접수단계부터 상황전파, 차량도주, 검거 및 경찰서 피의자 인치까지 전 과정을 실전과 같이 진행, 대응조치 및 검거 후 경찰서 인계단계의 미비점을 분석, 보완토록 하였다. 송승현 진안경찰서장은 “사회적약자 대상 강력범죄를 대비하기 위해 초동대응팀 운영 및 각 기능간 유기적 협업을 통해 즉각적 대응 태세를 상시 준비하여 강력범죄 사전제압 등 현장 대응력 강화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안소방서는 29일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해 ‘방화문 닫아두기’를 당부했다. 화재가 발생하면 연기는 이동속도가 보행속도보다 많이 빨라 대피를 방해하며 특히 연기에 포함된 유독가스가 질식을 유발해 인명피해를 발생시킨다. 이와 같은 대피나 질식사고 방지에 유용한 시설이 방화문으로 화재 시 불길과 연기의 확산을 차단해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다. 하지만 방화문이 열려 있거나 피난로에 장애물이 방치돼 있으면 안전하고 신속한 대피가 어려워진다. 방화문의 올바른 주요 관리 방법은 ▲평상시 항상 닫혀있는 방화문 상태 유지 ▲방화문 앞 물건 및 장애물 적치 금지 ▲화재 시 문을 닫고 대피 등이다. 오소영 현장대응단장은 “방화문이 닫혀있어야 불길과 연기를 막아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다”며 “화재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평소 방화문 관리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안경찰서은 28일 경찰서장, 과장, 계ㆍ팀장, 파출소장 등 관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성희롱ㆍ성폭력 예방 교육을 했다. 임현식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퀴즈와 토론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성평등에 대한 인식개선의 필요성 및 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진안서는 이날 교육을 통해 직원 스스로 성비위행위 근절과 청렴문화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기로 했다. 송승현 경찰서장은 일반적인 교육에서 벗어난 참여형 교육이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의 계기가 되어 국민의 안전과 더불어 내부 직원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진안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사진/
진안소방서(서장 라명순)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폭염 대비 구급활동 대책을 오는 9월 3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폭염 대비 구급활동 대책’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응급환자 발생 시 온열 환자의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119구급차, 펌뷸런스 운영을 위해 실시된다. 진안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2021년~2023년) 폭염 활동으로는 총 18회 출동으로 온열질환자 18명 응급처치하였고 병원 이송은 16명이다. 질환별로는 열사병 6명, 열탈진 11명, 열경련 1명이었고, 폭염 출동이 많은 시간대는 12~15시 사이에 11건이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진안소방서는 온열환자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소방차량에 ▲얼음조끼 ▲얼음팩 ▲체온계 ▲정맥주사세트 등 폭염 대비 구급장비를 비치해 운영한다. 주요 내용으로 ▲119구급대 온열질환자 대비 출동태세 확립 ▲구급대원 폭염 관련 응급처치 능력 강화 ▲폭염 대응 예비출동대(펌뷸런스) 운영 등이다. 서동원 대응구조팀장은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시원하고 환기가 잘 되는 장소로 이동시키고 119로 신고해주길 바란다”며 “소방서도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
진안소방서(서장 라명순)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진안군 상전면 용평대교와 진안읍 가막리 의암바위에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신속한 출동 태세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수난 구조장비 조작법 숙달 ▲팀 단위 수중 인명 탐색·구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훈련 ▲익수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요령 교육 등이다. 또한 소방 무인비행장치(드론)를 활용한 구조대상자와 실종자 수색, 돌발 상황대처 등 다양한 상황별 훈련으로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남태욱 구조대장은 “올해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수난사고에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소방대원의 인명구조능력을 향상하고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안군협의회(회장 강용희)는 27일 진안군 군민자치센터에서 자문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평통 진안군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자유민주주의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방안’에 대한 주제로 동영상을 시청하고, 2024년도 2분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및 한반도 평화통일 관련 국가현안 공유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강용희 회장은 “대한민국 헌법 제4조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고 되어있다”며, “자유민주주의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자문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안군협의회는 남북한의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헌법기구로서 37명의 자문위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진안경찰서(총경 송승현)는 지난 27일 가정폭력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을 위해 진안군 가족센터와 업무 협약(MOU) 체결을 했다. 이번 협약으로 진안경찰서와 진안군 가족센터는 △가정폭력(학대 등) 예방 교육 및 피해자 보호·지원 △취약·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기청소년 또는 가족 상담 연계 및 지원 △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 기타 가정범죄 예방에 필요한 사항 및 캠페인 활동 등을 공동으로 이행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경찰서장과 진안군 가족센터장은“가족 간의 불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 등을 업무 협약 내용과 같이 이행하여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