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3일 개최…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 강화를 위해 시(詩)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 낭송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전북교육청은 시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경험을 나누고, 학생들에게 문학적인 활동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자 ‘2023. 전북학생 시(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23일 전주기접놀이전수관에서 펼쳐지는 ‘전북학생 시(詩) 페스티벌’은 도내 초·중·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열린다. 주요 내용은 학생 시 낭송대회, 시 체험부스, 시인 초청 강연, 공연 등이다. 이와 관련 전북교육청은 학생 시 낭송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누어 신청 접수를 받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1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전북교육청 문예체건강과로 업무관리시스템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낭송 기준은 국내 시인의 시 1편을 암송(3분 이내)하는 것으로, 자작시 및 해외시는 제외되며 배경음악이나 소품, 악기 사용 등도 불가하다. 참가 신청이 많으면 예선심사를 거친다. 이서기 문예체건강과장은 “다양한 시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표현력이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이사장 최훈식)은 오는 7월 14일까지 ‘장수꿈의학당·장수학당’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장수꿈의학당·장수학당’은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자기 주도력, 학습 능력, 정서적 안정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인터넷강의 수강료, 여름방학 진로캠프, 개별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장수꿈의학당’은 관내 중학교 1~3학년 70여 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대상자들은 인터넷 강의 수강료 40만 원과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여름방학 진로캠프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장수학당’은 관내 고등학교 1~3학년 50여 명에게 인터넷 강의 수강료 60만 원과 8월 8일부터 9일, 11일까지 여름방학 진로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며, 소재지 해당 읍·면사무소나 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에 방문 접수하거나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최훈식 이사장은 “장수군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 사무국(063-351-2567)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안군 진안역사박물관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는 문화가 있는 날 7~11월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지역의 공방이나 문화예술가 등이 강사로 참여하여 문화예술과 전통자원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으로는 7월 26일(수) 「매듭공예 장식품 만들기」, 8월 30일(수) 「편백 베게 만들기」, 9월 27일(수) 「천연화장품 만들기」, 10월 25일(수) 「하바리움 분위기 등 만들기」, 11월 29일(수) 「유리 향초 만들기」가 마련됐으며, 오후 7시 진안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접수는 10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진안군민 누구나 전화(063-430-8085)로 접수 가능하고, 프로그램당 선착순 12명을 접수할 예정이다. 진안군은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박물관이 재미있고 즐기는 문화 공간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교육문화회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오는 7월 31일(월)부터 8월 11일(금)까지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2023년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독서교실은「알파세대의 메타 문해력」이라는 주제로 모든 학습의 기초 체력이자 미래 핵심 역량인 문해력 향상에 중점을 두어 1·2차로 나누어 운영한다. 1차는 종이책을 통한 기초 문해력 향상 수업으로 깊이 있는 독서와 다양한 방식의 토론 및 글쓰기 등 기초 문해력 증진에 집중하는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2차는 디지털 문해력을 위한 미디어 활용교육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재미있는 체험 및 만들기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디지털 리터러시를 갖춘 미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운영 내용으로는 △깊이 있는 책 읽기 △생각을 나누고 키우는 토론하기 △다양한 테마의 글쓰기 △알파미니로봇 연극 제작하기 △로보마스터로 레이싱 즐기기 △릴레이 AI 체육대회 등 문해력·디지털 문해력과 연관된 깊이 있고 흥미로운 수업을 준비하여 학생들이 의미 깊은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주교육문화회관 누리집(https://lib.jbe.go.k
전북도는 답례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고향사랑기부자의 답례품 선택 폭을 확대하고자 공급업체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2차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과정에서 신청이 들어오지 않은 품목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모집품목은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전통주, 공예품, 체험·관광, 유·무형서비스, 유가증권 등 총 23개다. 참가를 희망하는 공급업체는 1개의 품목에 2개의 상품을 신청할 수 있고, 동일상품에 대해서는 가격대를 달리해 제안할 수 있다. 답례품 공급을 원하는 사업체(개인)는 전라북도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확인하고, 7월 20일(목)에서 21일(금)까지 신청서류를 전북도청 자치행정과 고향사랑기부팀(280-2375)으로 제출해야한다. 공급업체는 서류 및 현장실사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전북도는 추가 선정된 답례품을 9월부터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소비자 선호도를 분석하고, 특색있는 상품을 개발해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이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기부액의 30% 이내로 지
제 목 : 전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촉구를 위한 호소문 1. 사) 재경전북도민회는 정부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인 국가 첨단 전략사업으로 예고한 ‘국가첨단전략사업 특화단지’ 조성과 관련 전라북도를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선정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 사) 재경전북도민회는 전라북도가 잠재적 경제기반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역대 정권의 소외와 차별로 낙후를 면치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정부가 지역 균형 개발 차원에서 새만금에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우선적으로 지정할 것을 요구합니다. 3. 사) 재경전북도민회는 전북이 산업기반이 취약하고 선도기업의 부재 등 산업생태계가 미약하기는 하지만 새만금은 산업단지의 확장성이 압도적으로 유리하고 국내 유일의 RE100 실현이 가능한 잠재력이 뛰어난 지역이므로 정부가 국가 전략적 견지에서 미래지향적으로 ‘국가첨단전략사업 특화단지’를 선정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4. 사) 재경전북도민회는 2백만 전북도민과 4백만 출향인 등 6백만 전북인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전북의 재도약을 꿈꾸는 전북인들의 여망이 물거품 되지 않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2023년 7월 5일 (사)재경전라북도민회 서울특별시 서초구 명달로9길
전라북도가 사회적경제 생태계 확산을 위해 ’2023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제3차 일자리창출사업 공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으로, 기간은 7월 17일까지다. 참여기업의 이해를 돕기위한 공모 설명회도 7월 11일(화) 13시 30분에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군산시 대학로 600)에서 개최한다.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제도는 지역특성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해 향후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전환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정기간 3년간 ▲재정지원사업 참여, ▲공공기관 우선구매, ▲인증사회적기업 전환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은 사회적기업의 자립 및 취약계층 등에게 지속가능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한 재정지원 정책으로, 선정기업에 1년간 신규채용 근로자 인건비* 일부(40~70%)를 지원한다. * (지원단가) 월2,010,580원(최저임금 시급 9,620원 기준 월 209시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일자리창출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단체는 7. 17.(월) 18시까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
전라북도체육회가 ‘2023 청소년 스포츠 안전교실’에 참가할 학생을 모집한다. 30일 도 체육회에 따르면 오는 8월 진행되는 청소년스포츠안전교실에 참가 할 360명의 초중학생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올바른 스포츠 활동 교육을 총해 스포츠 안전의식을 높이고, 평소 접하지 못하는 종목을 청소년들에게 전파,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함이다. 이번 안전교실에서는 심폐소생술 등 스포츠 안전교육을 비롯해 빙상(스케이트) 종목을 체험하게 되며 1회당 60명씩 총 6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다문화 가정 청소년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우선 모집하며 참가자 미달 시 선착순으로 일반 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 공고 및 접수기간은 7월3일부터 21일까지이며 기타 문의사항은 도 체육회 영재복지과(063-250-8320~2) 또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도 체육회는 지난 2월 청소년스포츠안전교실 동계(스키) 캠프를 진행하기도 했다.
전통의 미래를 여는 전라북도립국악원(원장 이희성) 관현악단(단장 이용탁)이 국악기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가득한 도민들과 아름다운 국악 앙상블을 만들고자 ‘아마추어 새롬 관현악단’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라북도립국악원은 그간 국악 저변확대 및 대중화를 위해 도내 13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국악연수, 청소년 국악교실 및 취타대 운영을 해왔다. 도립국악원의 신축 공사 전까지 본원에서 13개 과목 100개 반에 이르는 국악연수를 진행하는 등 국악을 사랑하는 도민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교육사업도 꾸준히 운영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진하는‘아마추어 새롬 관현악단’은 기존의 전통을 바탕으로 한 독주 형태의 국악 교육을 넘어 관현악단의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한국음악 및 전통 악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합주 기회 제공으로 평소 국악관현악 공연 관람을 통해 느꼈던 감동과 열정을 전하고자 한다. 특히, 많은 사람이 취미로 피아노, 기타를 편하게 다루듯이 국악기를 일상에서 쉽게 접하고 다룰 수 있는‘국악의 생활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국악의 생활화’는 악기 교습을 통한 연주, 공연 관람 및 전통예술 축제 체험 등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는데 이 모든 것을 복합적으로
전라북도가 6월 29일부터 7월 21일까지「2023년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참여 희망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전체 12동을 지원할 계획으로 앞서 1차로 4동을 선정했다.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은 전북 고유의 전통 한옥 계승 및 활용을 위해 고품격‧친환경 주거형태인 전통한옥을 보급하는 정책이다. 지원내용은 도내에서 한옥 주택 신축 시 최대 5천만 원, 등록한옥 및 한옥마을 내 한옥을 증‧개‧재축 또는 리모델링 시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한다.. 또 농촌주택개량사업과 연계해 신축(개‧재축 포함)할 경우 최대 2억 원, 증축‧대수선‧리모델링할 경우 최대 1억 원의 융자금(연리 2%)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6월 29일부터 7월 21일까지 시‧군 한옥 담당 부서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여부는 추후 전라북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 누리집(https://www.jeonbuk.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설상희 전라북도 주택건축과장은 “도내 한옥건축 문화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2023년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 희망자를 추가로 모집하게 됐다”며, “앞으로 한옥건축 문화 확산 및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