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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진안군, 황이슬 주무관 도 전입시험 합격

 

진안군 의회사무과에 근무하고 있는 황이슬(28. 행정 8급)주무관이 도 전입시험에 합격했다.

지난 3월13일 치러진 전입시험에 진안군에서는 9명이 응시했다.

이 가운데 황 주무관이 16일 유일하게 합격했다.

18일 면접이 이뤄질 예정이다.

황 주무관은 지난 2017년 3월 23일 진안군에 초임 발령된 이후 5년차 경력을 갖고 있는 공무원이다.

진안군 행정지원과와 마령면 근무를 거쳐 진안군 의회사무과 의사팀에 근무하고 있다.

황이슬 주무관은 또 동생 황수진 주무관이 지난 2019년 8월 공직에 발을 딛여 그동안 나란히 진안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 자매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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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