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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자동차정비 기능장 된 현대자동차 진안점 이재옥 사장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진안점 이재옥 사장(54)이 자동차정비 기능장이 됐다.

이 사장은 지난 5월 7일 기능장에 합격했다.

이 사장은 진안 백운 출신으로 전주공고 중기정비과를 졸업한 뒤 자동차 정비의 외길 인생을 살아왔다.

군 시절에도 정비 분야에서 국가의무를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장은 진안에서 자동차 정비 분야에 있어 이미 달인으로 소문 나 있다.

전주공고 진안 동문에서는 이 소식을 듣고 축하하기 위해  관내에 플래카드를 거는 등 이재옥 사장의 기능장 합격에 대해 널리 알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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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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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