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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원광전자, 제7호 진안군 진안읍 사랑의 집 신축 후원금 200만원 전달

                               ㈜원광전자(대표 황태연)는 지난 7일,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김용진 이사장)가 100% 후원 사업인 “제7호 진안군 진안읍 사랑의 집” 신축에 따른 후원금으로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제7호 사랑의 집은 다 쓰러져 가는 흙집에서 거주하는 장애 저소득 가정으로 안타까운 사연을 접수받아 검토 후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사할 계획이며 이에 원광전자도 후원금 전달을 통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원광전자는 지난 2015년부터 자원봉사센터와 업무 협약 후 연탄나눔 사업은 물론 사랑의 김장대축제 및 진안홍삼고추장 대축제 등 크고 작은 사업의 후원과 참여로 지역사회에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황 대표는 “지역 기업으로서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집을 신축함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각종 후원 사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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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