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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한국마사회 장수목장 사랑의 백미 기탁

한국마사회 장수목장(목장장 김영진)은 21일 장수군을 방문해 백미(20kg) 231포(1,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를 통해 장수군 관내 취약계층 231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은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 매년 복지시설,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취약계층 위해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영수 장수군수는“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고 지원을 아끼지 않아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쌀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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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