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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환경도 살리고 이웃도 돕고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장수군은 19일 장수지역자활센터(센터장 주재훈)가 어려운 이웃을 써달라며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4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날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수군 관내 저소득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주재훈 센터장은 “이번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조금이나마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장수군내 저소득계층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장영수 군수는 “아나바다 장터를 열어 나눔을 실천해 준 센터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 자원봉사종합센터는 군민이 물건 재사용을 통해 자원낭비를 막고 환경도 보호하는 대안적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5일에 열린 아나바다 행복 나눔 장터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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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