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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정봉운 진안지부장,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 전달

 

 

진안군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정봉운 진안지부장이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기회가 될 때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정봉운 지부장은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최성용 군수 권한대행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일이 더불어 상생하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주기를 바라며 행정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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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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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