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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한우협회 장수군지부 , 한우 기탁


(사)전국한우협회 장수군지부(지부장 채수권)은 30일 취약 계층을 위해 한우 130kg(시가 430만원 상당)을 장수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한우는 불고기(2kg) 42상자, 국거리(1kg) 46상자로,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를 통해 장수군 관내 취약계층 88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영수 군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한우협회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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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교육자치 구현 위해 교육감 권한 강화해야”
전북특별교육자치를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교육감의 권한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 미래교육정책연구소는 19일 교육청 1층에서 2024년 제4회 전북교육정책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콜로키움은 미래교육정책연구소에서 매월 발간하는 ‘전북교육정책연구 오늘’의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현장성 있는 교육정책을 심도 있게 다루는 의견 공유의 장이다. 이날 콜로키움에서는 ‘전북특별교육자치 구현을 위한 도·교육청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 연구’를 통해 최근 새롭게 시작한 전북특별자치도의 운영에 있어서 교육감 권한 강화의 필요성 등이 다뤄졌다. 현행 우리 법제가 교육의 자주성 및 전문성, 지방교육의 특수성을 살리기 위하여 교육자치를 실시하고 있는 이상, 전북특별자치도 운영에 있어 교육감에게 적절한 권한이 부여되는 것이 ‘지방자치’, ‘지방교육자치’, ‘특별자치’가 추구하는 이념과 본질에 부합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도지사와 대등한 교육감의 권한 마련을 위해 △교육감의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당연직 위원 참여 △교육·학예 관련 사무 사전협의 의무화 △교육특례 교육감 제출권 신설 등이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