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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署 취약계층 서민 보호·지원 활동 전개

 

무주경찰서 생활안전과는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 참여를 통한 서민 보호·지원 활동에 나섰다.

 

이번 지원활동은 4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각 기관별 취약계층 지원자 추천 및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최종 지원자를 선정, 관계기관 합동 현장실사를 통하여 지원범위를 설정 후 각 기관별 임무에 따라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우선 첫 번째로 실시된 지원 대상자는 치매 및 장애가 있으며, 미혼인 남성으로 보호·지원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결손가정 등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선정하여 CPTED(셉테드) 사업과 연계 방범시설물 설치 등 사업도 함께 병행하여 진행할 방침이다.

 

무주경찰서(서장 박종삼)는“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힘든 시기에 치안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치안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치안공동체 확립 등 따뜻하고 정성을 다하는 경찰상 확립 실현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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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