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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경찰서, 전통시장 활성화 참여

 

 

무주경찰서는 6일 오후 12시 무주읍 소재 반딧불 시장에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전통시장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점심 식사 및 필요 물품구매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20일,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인해 위축된 민생 경제와 소상공인 및 영세업자의 어려운 상황에 도움이 되기 위해 반딧불 시장 상인회와 1기관 – 1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날 맺어진 협약에 따라 무주경찰서는 장날(1일, 6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여 직원들로 하여금 중식을 반딧불 시장에서 해결하고 필요물품을 구매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박종삼 무주경찰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업자에게 작지만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무주경찰서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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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