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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설천 중고등학교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원격수업 진행

 

무주경찰서는 지난 8일 무주군 설천면 하평지길에 위치한 설천중·고등학교 17학급 전교생 219명을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하는 원격수업을 진행했다.

 

설천중·고등학교 학년별 특성에 맞춰 특별예방 교육자료·카드뉴스를 제작하여 사이버 성범죄,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제작, 질 높은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을 이끌어 나가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수업을 참여한 한 학생은 “ZOOM을 통해서 수업하니 실제로 교실에서 수업하는 것처럼 경찰관의 설명을 듣고 학교폭력 예방도 되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며 실시간 쌍방향 수업에 대한 생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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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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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