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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경찰서, 2020년 상반기 무주군 지역치안협의회

 

무주경찰서는 지난 23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황인홍 무주군수, 유송열 무주군의회 의장과 협력단체장, 경찰서장 및 과·계장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상반기 무주군 지역치안협의회를 가졌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을 대상으로 손 소독 및 발열체크를 실시한 후 진행되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경찰발전협의회장 허상석에게 신임위원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본회의에서는 무주경찰서가 추진한 상반기 치안업무를 되돌아보고 치안정책을 공유하고, 여성청소년계와 협의하여 재가 지적 장애 여성 가구 CCTV 설치 예산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안전한 무주 치안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서 전직원의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역 치안협의회에서는 CCTV 등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종삼 서장은 “코로나19 체제에서 민·관·경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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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