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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경찰서, 서영화 유공자 방문 명패 달아...

무주경찰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지난 21일,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무주군 지역 내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를 목표로,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민의 참여 확산을 통해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가보훈처가 주관하고 있다.

이날 무주경찰서는 월남전에 참전한 서영화 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하여, 직접 명패를 달아드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박종삼 경찰서장은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 덕분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서영화 유공자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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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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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