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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의 봄, 황홀한 벚꽃길·탑사가는 길

4월의 중순

남부마이산 자락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전북에서 가장 늦게 핀다는 진안! 이곳 마이산 벚꽃길은 4월13일 주중인데도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벚꽃길은 산 입구에서 시작하여 탑사까지 터널을 이루면서 장관이다.

여기저기서 떨어지는 꽃비를 맞으며  봄 풍경을 사진에 담는 모습이 정겹다.

특히 밤에는 갖가지 가로등이 꽃길을 비추면서 황홀감을 더해 주고 있다.

진안군이 산책길 쪽으로 갖가지 조명등을 달아 놓아 또하나의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타 지역에서는 져버린 벚꽃을 감상하며 마이산의 매력에 빠진 관광객들은 즐거운 추억을 쌓느라 여념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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