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2018년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에 김광수의원이 선임됐다.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김 의원은 진안군 부귀출신 재선의원으로 공직사회에서는 문제예산을 제대로 지적하고 예산심의에서도 불요불급한 예산을 차단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 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 대표위원은 이번 결산검사에서는 “단순히 회계오류를 확인하는 선이 아닌 집행부가 집행한 예산으로 사업의 효과가 제대로 구현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인 만큼 보다 꼼꼼히 점검해 다음 예산편성의 기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15일까지 20일동안 결산검사가 이뤄지며 결산검사대상 예산액은 모두 5,124억원이다.
함께 결산검사 할 위원은 전 김명기 진안군 기획실장과 전 이부용 진안군의원, 전 성양호 진안군 팀장 등이다.
이들 위원들은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에서 주관한 교육을 22일 대전 썬샤인 호텔에서 받은뒤 대표위원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