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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김광수대표위원 인터뷰

위원 김명기, 이부용, 성양호

 

진안군 2018년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에 김광수의원이 선임됐다.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김 의원은 진안군 부귀출신 재선의원으로 공직사회에서는 문제예산을 제대로 지적하고 예산심의에서도 불요불급한 예산을 차단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 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 대표위원은 이번 결산검사에서는 “단순히 회계오류를 확인하는 선이 아닌 집행부가 집행한 예산으로 사업의 효과가 제대로 구현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인 만큼 보다 꼼꼼히 점검해 다음 예산편성의 기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15일까지 20일동안 결산검사가 이뤄지며 결산검사대상 예산액은 모두 5,124억원이다.

함께 결산검사 할 위원은 전 김명기 진안군 기획실장과 전 이부용 진안군의원, 전 성양호 진안군 팀장 등이다.

이들 위원들은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에서 주관한 교육을 22일 대전 썬샤인 호텔에서 받은뒤 대표위원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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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