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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사)행복드림복지회, 무주군에 장학금 5백만원 기탁

- 아이들이 공부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보태고 싶다!
- 익산시에 위치한 (사)행복드림복지회, 사회적기업
- 장애인 권익향상 및 재활 등 지원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은 지난 15일 사단법인 행복드림복지회 조연용 대표가 장학금 5백만 원을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조연용 대표는 “연말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희망찬 새해, 밝은 미래를 열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무주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또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익산시에 위치한 (사)행복드림복지회는 전체 구성원의 70%가 장애인과 고령자로, 장애인 권익향상과 재활을 지원하며 사회적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또 해마다 장애인 예술 활동과 저소득 장애인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및 지원에도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가 상생해 나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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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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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