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2.8℃
  • 구름조금강릉 5.0℃
  • 박무서울 6.2℃
  • 대전 7.2℃
  • 구름조금대구 4.2℃
  • 맑음울산 3.5℃
  • 박무광주 6.2℃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3.4℃
  • 구름많음보은 3.0℃
  • 흐림금산 7.0℃
  • 맑음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군 사랑나눔 성금 3천2백여 만 원 모아

- 11월부터 관내 관공서, 기관, 공무원, 시니어클럽 참여자 등
- 13개 단체, 207명의 개인 후원에 동참
-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 예정 
 

 

무주군사회복지협의회(이규평 회장)가 지난 11월부터 사랑나눔 성금 모금활동을 통해 모은 3천 2백여만 원을 21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무주군사회협의회에 따르면 관공서와 기관, 공무원, 시니어클럽 참여자, 지역주민 등 13개 단체, 207명의 개인이 후원에 동참했으며 성금은 무주군 내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비와 의료비, 난방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규평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성금 모금에 동참해 준 여러분에게 감사를 전한다”라며 “무주군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도 어 려운 이웃들을 위안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