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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위탁업체 운영 수익금 일부 장학금으로! (유)신화 3백만원 기탁

- 꿈 찾아가는 무주 아이들에게 용기이자 버팀목이 되기를...

- 2022년부터 목재를 활용한 펠릿 생산과 판매 맡아 운영

- 이어지는 장학금 행렬 지역사회 관심 불러오는 계기도

 

무주군은 지난 26일 농업회사법인 (유)신화가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신화의 팽주봉 대표는 “군 위탁을 받아 펠릿 공장을 운영하면서 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장학금으로 전달되는 신화의 마음이 우리 아이들이 미래 꿈을 찾아가게 하는 용기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유)신화에서는 무주군의 위탁을 받아 지난 2022년부터 목재를 활용한 펠릿 생산과 판매를 도맡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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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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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