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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전달 받은 배분 사업비로 저소득 세대 및 시설 지원

-전북공동모금회로부터 배분 사업비 전달 받은 기금 1천 2백만 원
- 어려운 53세대에 세대당 20만 원씩 전달
- 지역아동센터 3곳 월동 난방비로도 지원
 

 

무주군은 지난 28일 전북공동모금회(대표 김동수)로부터 배분 사업비 1천 2백여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배분받은 사업비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포함 중위소득 100% 이내 저소득 53세대에 세대당 20만 원씩 총 1천 60만 원이 사용되며 무주솔로몬지역아동센터와 무주행복한홈스쿨지역아동센터, 무주만나지역아동센터 등 3곳에도 월동 난방비(1곳당 56만 원, 총 168만 원)가 지원된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배분받은 사업비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시설에 잘 전달이 되도록 하겠다”라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모아진 기금이 무주군에서도 요긴하게 쓰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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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