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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방

[알림]진안군 소규모어가 직불금 신청 접수

-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

진안군은 5월 1일~6월 30일까지 수산기본형공익직불금인 ‘소규모어가직불금’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어업인 소득 격차 완화와 어가 소득 안정을 위해 추진되는 직불금은 내수면 어업 허가를 받은 어업인, 양식업 허가를 받은 어업인 등으로 필수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필수조건은 1년 중 60일 이상 조업하거나 수산물 판매액 연간 120만 원 이상, 3년 이상 어업 종사, 직전년도 기준 어업 외 종합소득금액 2천만 원 미만, 동일 세대 내 모든 구성원의 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의 합이 4500만원 미만, 어가 구성원 전체의 어업 총 수입이 1억5천만 원 미만 등이다.

특히, 올해 직불금 단가 관련 고시 개정으로 지난해보다 10만 원 인상된 연 최대 13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어가당 한 명만 신청 가능하며 직불금 신청일까지 어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하고 지급대상자 확정일까지 경영체 등록을 유지해야 하며 어업인은 고시지역 거주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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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