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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농협, 드론·무인헬기 이용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진안농협은 지난 14일 벼의 대규모 면적을 단기간에 방제함으로써 병 확산을 조기 차단하고 고품질 쌀 생산으로 농가경영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는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이번 공동방제는 조생종 1차(7월 14일)를 시작으로 조생종 2차(8월 3일~4일) / 중.만생종 1차(7월 20일~21일), 중.만생종 2차(8월 10일~11일)로 약 450ha(136만평) 이상 진행될 예정이다.

(기상에 따라, 일부 조정 될 수 있음.)

 

김문종 조합장은 “벼 공동방제 사업의 첫해에 많은 조합원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또한, 고령화에 따른 농촌일손부족 문제해소와 경영비용 절감 및 조합원의 실질적인 편익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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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