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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진안군, 청년들의 공간에 이름을 붙여주세요!

=진안군청년센터(가칭) 명칭 공모, 7월 31일까지 접수

 

진안군은 2025년부터 운영 예정인 진안군청년센터(가칭)의 명칭을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청년센터는 관내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협업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진안읍 군상리 364-16번지에 신축 중이다.

명칭 공모는 진안군 청년(18세~45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명칭 공모 제안서를 작성해 농촌경제국 농촌활력과에 방문하여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goyou@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명칭을 대상으로 ▲지역의 특성과 센터의 기능을 포괄적으로 아우르는 “대표성” ▲타 지역과 차별화 되는“독창성”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활용성” 기준으로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다.

명칭 공모 참여자에게는 ‘진안군정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상품권을 지급하는 청년참여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며, 최종선정자에게는 10만원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한다

 

진안군 관계자는 “진안군청년센터(가칭)가 지역 청년들의 네트워크 거점이 되도록 하겠으며, 진안과 청년들의 특성을 담은 특색있는 명칭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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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