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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제1회 장수읍 아이조아 축제..마술,버블 쇼 등 인기..

 

장수읍(읍장 조용호)과 장수읍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한동근)에서 주최한 『제1회 장수읍 아이조아 축제』가 지난 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엄마,아빠도 좋아! 아이도 좋아!'라는 주제로 장수읍 의암공원에서 열렸으며 500여 명의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석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게임,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겼다.

 

사전공연으로 시작된 축제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어졌으며, 특히 마술, 버블 쇼, 풍선 아트, 변검 공연 등 본 공연이 큰 인기를 끌었다.

 

물풍선 받기, 신발 던지기, 딱지치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게임 프로그램은 현장을 방문한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추억을 선사했고, 이어 진행된 장기자랑에서는 춤, 노래 등 다양한 재능을 펼친 참가자들이 교육장상, 장수읍장상, 추진위원장상 등 다양한 상과 상품을 수여받아 한층 즐거움을 더했다.

 

한동근 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장수읍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조용호 읍장은 “앞으로도 장수읍이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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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