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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특강 운영

- 미취학 아동 및 청소년 80명 대상으로 6일부터 17일까지 운영

 

 

2024년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교과연계 문화예술 영역으로 구성된 여름방학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특강은 지난 6일 시작해 오는 17일까지 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되며 관내 미취학 아동 및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교과와 연계된 학습 활동을 통해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적성을 찾는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수로봇대회 출전 대비반 ‘푸쉬엔 런 비누’ 코딩 배우기, 나는 발표왕! 어린이 스피치, 친환경 비누공예, 전각공예 도장만들기, 패션뷰티 진로특강 등이 있다.

 

박형목 행정지원과장은 “여름방학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발굴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설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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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