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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장계면지사협, 2024년 제4차 정기회의

장수군 장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성현·임재성)는 지난 8일 장계면 가야문화역사관 세미나실에서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6월에 진행된 ‘효도관광 나들이 행사’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하반기에 추진될 ‘스마트 헬스케어 지원사업’의 세부사항, 선진지 견학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체는 오는 29일 보건의료원의 협조를 받아 건강 프로그램, 지팡이와 발지압 매트 등을 제공받아 ‘스마트 헬스케어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중 중국 청도의 선진지를 견학할 예정이다.

 

임재성 민간위원장은 “상반기에 추진한 사업이 잘 마무리되어 뿌듯하고 하반기 사업들도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성현 면장은 “항상 활발히 활동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협의체와의 많은 소통과 협력을 통해 장계면, 장수군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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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