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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제22기 농업인대학 양파반 교육

 

장수군은 지난 8월 29일 산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양파 재배농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제22기 농업인대학 양파반 고품질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김희대 강사(전 경남도기술원 양파연구소장)가 진행했으며 양파 육묘와 정식 초기 생육관리를 중점으로 올바른 재배 관리방법 교육과 농가들의 현장 애로사항 등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농가들의 궁금증 해소도 함께 이뤄졌다.

 

농업인대학 양파반 교육은 오는 10월까지 3회(9월 26일, 10월 10일, 10월 24일)에 걸쳐 수확과 저장, 병해충 예방과 농약 안전사용 등 전반적인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농가는 “양파 재배 방법에 대해 세세한 부분까지 알게돼 좋았다”며 “육묘가 시작되는 9월 작업에 적용해 볼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수란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양파 재배 농가들의 생산성이 올라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전문경영인 양성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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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