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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회계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장수군은 7일 군청 군민회관에서 각 부서 신규 임용 공무원 및 회계 담당 공무원을 비롯한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와 재정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2024년 장수군 회계업무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예산회계실무 부산연구원 원장이신 조양제 강사님이 진행했으며 회계관련 법령 및 규정 주요내용, 주요 세출예산 집행기준 및 주의사항, 유권 해석사례 및 감사 지적사례 등 회계 실무의 기본이 되는 규정을 바탕으로 교육했다.

 

특히 감사 지적 사례 등을 중심으로 회계 업무 처리 시 직원들이 범하기 쉬운 오류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회계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또한, 2024년도에 도입된 차세대 e호조 시스템의 전자결재 사항과 재무회계 규칙의 개정 사항에 대해 실무자들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황우상 재무과장은 “회계업무는 행정의 기본인만큼 무엇보다 투명하고 정확한 업무처리가 필요하다”며 “매년 1회 이상 실무교육을 실시해 회계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높여 빈틈없는 회계업무를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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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