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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경찰, 교제폭력 강력대응 위해 교육

지역경찰 대상 순회 교육 실시

 

진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8일부터 112상황실 및 지역경찰을 대상으로 교제폭력 범죄에 대해 강력 대응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순회 교육을 시행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교제폭력 범죄가 발생 했을 때 강력범죄로 이어지지 않도록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대응 매뉴얼을 토대로 범죄에 대해서 강력하게 대응하고, 피해자에 대해서는 적극 보호를 위해 신속하게 안전조치를 실시하자는 내용을 전달하였다.

 

교제폭력의 경우 가·피해자간 사이가 밀접하여 처벌불원 의사를 밝히는 경우, 진의에 의한 것인지에 대해 상황을 종합 고려하여 판단하고, 재범 위험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가해자를 격리하는 방안을 마련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송승현 경찰서장은 “교제폭력 범죄가 재범하지 않도록 관련 기능에서는 상황별 대응 방안에 대해 숙지하고, 피해자 보호에 힘써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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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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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