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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가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이장단 교육

 

진안소방서는 가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읍면별 이장단 회의에 방문하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 지역의 특성상 가을철에 농기계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기계로 인한 손상 사고 현황 ▲꼼꼼한 농기계 관리 ▲농기계 사용시 주의사항 ▲작업공간 외 주의사항 등이다.

 

최영란 예방안전팀장은 “농기계 사고는 순간의 부주의나 관리 소홀로 인해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 교육이 필요하다”며 “마을 이장단을 중심으로 각 마을에 교육을 전파하여 보다 체계적인 안전사고 예방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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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