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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 성수면 ‘3NO청결운동’ 실시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지회장 김문옥)는 지난 17일 진안군 성수면 소재지 일대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쓰레기 안버리고, 안묻고, 안태우기’의‘3NO청결운동’을 진행했다.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운동지회 회원들은 장화를 신고 하천에 들어가 농경지 주변에 묻혀있는 폐비닐, 플라스틱, 스티로폼 등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하여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김문옥 지회장은 “3NO청결운동을 통해 쓰레기 줍기를 생활화 해 탄소중립실천과 함께 깨끗한 진안군을 만드는데 군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하는 청정진안을 위해 연중 환경정화 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나아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생명을 살리는 일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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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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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