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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읍지사협, 3차 정기회의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진안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공동위원장 최철, 박춘선)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차 회의 결과와 2024년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한 뒤 24년도 사업별 예산 변경, 4분기 특화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4분기 신규 특화사업으로는 관내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심의·의결했고 12월 중으로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협의체 위원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 주변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알리기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최철 민간위원장은 “4분기에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춘선 진안읍장은“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위원들과 힘을 합쳐 진안읍 주민의 복지 욕구 충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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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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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