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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자율방범 연합회,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후원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진안군 자율방범대연합회(회장 고명수, 여성회장 전귀순)는 지난 15일 진안군 자율방범대연합회 한마음대회를 통해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고명수 회장은 “우리 역할은 관내 범죄를 예방하고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지만, 장학금을 받은 아이들이 학업에 열중하여 진안을 빛내도록 하는 것 또한 우리 방범대원들의 역할이라 생각하여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전춘성 이사장은“지금까지 진안군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대원들에게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더 나아가 3년 연속으로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마련까지 동참해주시니 정말로 감사드린다”며, “주신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진안발전을 이끌 인재육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안군 자율방범대연합회는 뜨거운 애향심과 봉사 정신으로 관내 지역의 범죄 예방과 질서 유지를 위해 방범 활동을 수시로 실시하여 범죄 없는 고장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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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