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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읍 주민자치위, 제1회 진안읍 주민자치축제

 

 

진안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1일(월)에 진안문화의집과 읍사무소 광장에서 ‘타임캡슐, 옛추억여행’의 주제를 가지고 제1회 진안읍주민자치 축제 한마당을 열었다.

 

2023년 원탁토론 및 TF팀을 구성하여 축제 계획을 세우고 올해 드디어 제1회 축제를 진안읍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일상생활에 쓰였던 물건들 중에 최근 2년 동안 잊혀진 물건들을 수소문해서 찾고 수집해 전시를 했으며, 새끼줄꼬기와 홀태를 이용한 벼훑기 등의 체험을 진행했다.

 

한편 무대에서는 주민들이 한 해 동안 열심히 배운 평생학습 프로그램 발표회를 하며 축제의 흥을 돋웠고, 아띠펜화 회원들은 캘리그라피 작품들을 전시하고 캘리로 엽서와 소원지쓰기 봉사도 진행했다.

 

이우석(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제2회 축제에서 개선하고, 앞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잊혀져 가는 옛것을 알려주려고 했다 ”고 전하며 “앞으로 지역공동체를 형성하여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어 가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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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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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