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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동향면, 군민의 날 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가져

진안군 동향면(면장 김대환)은 지난 22일 동향면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제62회 군민의 날 체육대회에 참가한 동향면 선수, 체육회 임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동향면 선수단은 9월 2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3주간 연습에 임하였으며, 이번 체육대회에서 윷놀이 3위, 남자 고리걸기 3위, 여자 줄다리기 3위의 성적을 거두는 등 전 종목에서 최선을 다하여 단결된 모습을 보였다. 또한 10월 19일 전북특별자치도 여성 생활체육대회에서 동향면 여자 고리걸기 선수단이 2위를 하며 뜻깊은 성과를 더해주었다.

 

이날 해단식은 김대환 동향면장과 박기춘 동향면 체육회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종목별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박기춘 체육회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동향면 체육회가 체육활동을 통해 면민들이 단합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동향면장은“이번 군민의 날 행사를 통해 면민들이 단합하고 화합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바쁜 시기에도 체육대회에 적극 참여해 준 선수단에게 감사를 전하며, 행사를 준비하신 모든분들의 노고 덕분에 즐겁게 체육대회가 마무리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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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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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