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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장계면지사협, 제주도 구좌읍 선진지 견학

 

장수군 장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성현·임재성)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제주도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해 위원들의 역량 강화 및 결속력 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견학은 협의체의 운영 활성화 및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새로운 복지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었다.

 

견학에는 협의체 위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6명이 참여했으며 제주시 구좌읍사무소를 방문해 특화사업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재성 위원장은 “이번 견학에서 얻은 민관협력 노하우와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장계면만의 특화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현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간 교류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구좌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공유 내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장계면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속적으로 위원들의 전문성과 결속을 강화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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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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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