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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주천면 가을문화산책 서각전시회

= 주천 강촌마을 박희종 작가 초대전

 

진안군 주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1월 한달 동안 면민들을 위한 박희종 작가의 서각전시회가 열린다.

박희종 작가는 2014년도 주천면에 귀농해 진안향토작가,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공유갤러리 대표로 제자 육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한국예총 예술상 및 진안군민의 장 문화장을 수상하는 등 인정받는 작가이다.

이번 초대전은 ‘주천면민을 위한 가을문화산책’이라는 주제로 작가의 작품 16점이 전시됐다.

초대전은 전시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옥순 주천면장은 “면민들이 가까이에서 문화 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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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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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