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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정천면지사협, 겨울맞이 내복나눔

= 고령어르신 및 독거노인에 내복 전달

 

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동현, 민간위원장 안인재)는 지난 4일 85세 이상의 고령어르신 및 독거노인 78가구에 내복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안인재 민간위원장은 “추운 겨울,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런 작은 정성이 큰 힘이 될 수 있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동현 정천면장은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가 서로 도우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서로 돕고 지켜보는 따뜻한 정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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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세계지질공원 확대 인증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지역의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에 대한 유네스코 재검증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나아가 고군산군도를 포함한 도내 서해안 전역으로 확대 인증을 추진한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2023년 국내 최초 ‘해안형’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으며, 고창 병바위·부안 채석강 등 32개 지질명소를 포함한 1,982.5㎢ 규모로 지정됐다. 올해는 4년 주기의 첫 번째 유네스코 재검증 시기가 도래해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한 대응이 본격화된다. 전북자치도는 유네스코의 재검증 절차에 따라 2025년 7월 신청서를 제출하고, 2026년 유네스코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같은 해 12월 최종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고창·부안군은 유네스코의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보완하고, 외국어 안내시설과 탐방로 개선 등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는 한편, 국제교류 확대 및 신규 탐방 프로그램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북 서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해 전국 지질공원 만족도 조사에서 15개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탐방로 및 안내시설 정비, 탐방객 편의시설 개선, 국제 홍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