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동현, 민간위원장 안인재)는 지난 4일 85세 이상의 고령어르신 및 독거노인 78가구에 내복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안인재 민간위원장은 “추운 겨울,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런 작은 정성이 큰 힘이 될 수 있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동현 정천면장은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가 서로 도우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서로 돕고 지켜보는 따뜻한 정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